YTN 라디오는 국내 유일의 24시간 뉴스 전문 라디오로, 2008년 4월 1일 서울 FM 94.5MHz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1995년 개국한 24시간 뉴스채널 YTN의 자산을 그대로 물려받아, 정시 뉴스와 속보, 날씨·교통 정보를 쉴 틈 없이 전하고 출근길부터 심야까지 시사 프로그램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