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FM은 1990년 서울특별시의 교통방송으로 출발한 채널로, 주파수는 FM 95.1MHz다. 원래 실시간 교통정보가 간판이었지만 시사 프로그램으로 더 널리 알려졌고,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아침 시간대 최고 수준의 청취율을 기록하며 채널의 얼굴이 됐다. 지금은 교통·생활 정보와 음악, 시사가 섞인 편성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