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극동방송은 1956년 12월 23일 인천에서 첫 전파를 쏘아 올린 기독교 선교방송이다. 처음에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 몽골의 청취자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데 목적을 두었고, 지금은 서울 FM 106.9MHz(HLKX)를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 지역국을 둔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설교와 찬양, 신앙 상담 프로그램이 하루의 중심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