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표준FM은 1998년 12월 15일 개국한 CBS의 뉴스·시사 채널로, 수도권 주파수는 FM 98.1MHz다. 아침 시사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가 오랫동안 간판으로 자리 잡았고, 뉴스와 인터뷰, 생활 정보가 하루 종일 이어진다. 음악 전문인 음악FM과 한 쌍을 이루며, 1954년 개국한 CBS의 보도 기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