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MHz, CBS 음악FM의 또 다른 스트림이다. 종교방송인 CBS가 만들었지만 편성은 대중적이다. 팝송과 국내 가요, CCM과 찬양이 한 플레이리스트 안에서 자연스럽게 섞이고, 새벽과 심야에는 잔잔한 곡 위주의 선곡이 이어진다. 1995년 개국 이래 수도권 음악 라디오의 한 자리를 꾸준히 지켜 온 채널이다.